제   목 : 양산익스프레스

질문자 : 최윤선

작성일자 : 2008-06-17 조회수 : 746 답변수 : 1
6월7일 양산익스프레스를 통해서 다방동에서 남부동까지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도중 장롱을 1톤트럭에 싣고 가다 20m앞에서 장롱한짝이 길바닥에 떨어져 파손되었습니다. 그 당시엔 좋게 해결해 주실거라 생각하고 확인서 사진없이 이사짐을 옮겼으나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 먼저 한적도 없고 이사비용 30만원 중 반만 지불한 상태로 그걸로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 눈치입니다. 저희가 화가 나는 부분은 약간 긁힌 정도도 아니고 이사센타의 부주의로 그렇게 만들었으면 돈을 떠나서 미안한 맘이라도 들게끔 행동을 해주셔야 하는데 사장은 팀별로 일을 하니 팀장에게 다 떠넘기고 한번 찾아오지도 않고 팀장은 16일에 와서는 일당을 제외한 걸로 된거아니냐 뭘 더 바라냐고 하고 정 안되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라는 말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이럴 경우 괜히 생돈 들여서 장롱을 사야 하는 저희 입장을 헤아려주시고 안일하게 대처하는 이삿짐센터를 더이상 저희같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대처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대처할 거면 허가받지 않은 이삿짐 센터와 뭐가 틀린가요? 바쁘시겠지만 시정을 부탁드립니다.
 
[답변들]  

[RE]양산익스프레스

답변자 : 관리자 작성일자 : 2008-07-28
늦게서야 이렇게 통보드려서 미안합니다.
먼저 저희 협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시고 글 올려 주신점 다시 한번 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일단은 그러한 일 이 벌어 졌으면 먼저 상항에 따른 보상을 떠나서 사업자의 과실이라면 그 결과를 인정하고 재발되지 않게 직원의 교육과 피해자인 소비자께 양해를 구해야 함에도 그것이 제대로 되지 않아 소비자께서는 마음 아파 하시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많은 이사화물업체가 도내에 있습니다만 바쁘다는 핑계 아닌 핑계로 간혹 이러한 서로의 합의가 안된 사항이 벌어 지곤 합니다만 양산익스프레스측과 계속 중재를 하다가 그날 일하고 방문했다는 팀장과 사장을 방문하여 해결토록 조치했습니다. 아무쪼록 원활한 서로의 의사가 전달되어 조금씩 양보하여 잘 해결이 되었으면 합니다.

더운 날씨에 짜증스럽지 않는 나날 되시고, 그리고 항상 건강 하시고 가정에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