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12개 대형운송사업자(대한통운, 한진, 동방, 세방, 동부건설, 국보, 국제 통운, 삼익물류, 양양운수, 청경, 천일정기화물, KCTC)들이 cy관련 운송료 담합행위가 있 었음을 적발하고 2006.10.11(수) 14:00 부산우체국빌딩 6층회의실에서 열리는 제26회 공정 거래위원회(전원회의, 순회심판)에 회부했다. 따라서 동 회의에서 담합의 경중을 심의, 제재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